
크루즈 선실료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기준 7박 선실료가 포함됩니다.
더유럽크루즈 · 덴마크 · 독일 · 노르웨이
여름 백야가 물드는 노르웨이 피오르드를 항해하다
코펜하겐 · 만 18세 이상 · 2030 세대
2027 북유럽 백야 피오르드 크루즈 7.16 출발
마감임박9월 30일까지 입금하시면 이 금액
해당하시는 할인 혜택은 모두 중복으로 적용됩니다.
회차를 고르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 코드가 바로 발급됩니다.
일정·준비 사항과 앞으로의 진행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담당자 안내에 따라 좌석이 확정됩니다.
여권·보험 등 출발 준비를 함께 확인합니다.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98bffc30-98ec-4581-b77e-687a8e2bd98c.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f1e499db-0a43-400b-80b4-512aacc9e69a.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e0ad47d0-be6f-4004-92f3-da4bc3c727f8.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101f17b2-c297-466e-bbb7-4f961a92269d.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e66e0a87-df65-465e-8b13-4c4c3d67fc26.webp)
1년 중 밤이 가장 짧은 계절, 해가 완전히 지지 않는 북유럽의 여름을 향해 9박 10일 동안 배 한 척에 몸을 싣고 항해합니다. 짐은 배에 딱 한 번 풀고 끝. 눈뜨면 독일, 며칠 뒤엔 604미터 절벽 위 설교단 바위, 어느새 다시 덴마크입니다. 게다가 이번엔 혼자가 아닙니다. 전 일정 투어리더가 함께하는 '위드' 여행이라, 백야의 낯선 밤에도 헤매지 않고 온전히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숙소를 옮기는 여행에서 가장 힘든 건 관광이 아니라 이동입니다. 크루즈 여행은 잠들었다 눈뜨면 이미 다음 나라입니다. 덴마크에서 독일로, 노르웨이로 국경을 넘는 동안 우리는 그저 자고 있으면 됩니다.
MSC 마그니피카는 수영장과 스파, 카지노, 매일 밤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대형 크루즈선입니다. 기항하지 않는 해상 항해일(Day at Sea)조차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출발해 독일 바르네뮌데를 지나, 노르웨이 산네스에서는 604미터 절벽 위 프레이케스톨렌과 리세피오르드를, 베르겐에서는 알록달록한 목조 부두를, 링달과 오슬로를 거쳐 다시 코펜하겐으로 돌아오는 7박 8일. 해가 지지 않는 여름밤, 노르웨이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압도적인 절벽과 협만이 기다립니다.
자유여행처럼 자유롭게, 하지만 혼자가 아니게. 투어리더가 승선부터 하선까지 전 일정 동행하며 기항지 동선과 시간 관리를 챙겨드립니다. 낯선 언어의 북유럽 항구도시도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승선 전날과 하선 다음 날, 코펜하겐 시내 호텔에서 하루씩 더 머뭅니다. 티볼리 가든과 뉘하운까지, 북유럽의 관문 도시를 급하게 스치지 않고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위드'만의 여유입니다.
덴마크 · 독일 · 노르웨이
코펜하겐 → 바르네뮌데 → 산네스 → 스타방에르 → 베르겐 → 오슬로 → 코펜하겐
배로 이동 (화살표는 가는 방향)
날짜별 일정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인천 출발 → 코펜하겐 도착(당일) → 시내 호텔 체크인, 자유 일정
오전 코펜하겐 자유 관광(티볼리 가든·뉘하운 등) → 크루즈 터미널 이동 → 승선·출항(18:00)
바르네뮌데(베를린) 기항(07:00~17:00) → 바르네뮌데 구항구·뤼벡 구시가지·브란덴부르크 문(베를린)
해상 항해 (Day at Sea)
산네스 기항(07:00~16:00, 시각 확인 필요) → 프레이케스톨렌·리세피오르드 크루즈·스타방에르 구시가지
베르겐 기항(09:00~19:00) → 브뤼겐·플로이바넨 푸니쿨라·한자 박물관
링달 기항(텐더, 09:00~18:00) → 린데스네스 등대·링달스피오르덴
오슬로 기항(09:00~16:00) → 아케르스후스 요새·비겔란 조각공원·바이킹 박물관
코펜하겐 하선 → 시내 호텔 체크인, 자유 일정
호텔 조식 → 공항 이동 → 귀국 (시차로 한국 도착은 현지 출발 다음날)
참가비에 포함된 서비스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기준 7박 선실료가 포함됩니다.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센터, 카지노 등 선내 공용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 일정 선내 뷔페식과 정찬식이 제공되어 별도의 식사 준비나 비용 걱정이 없습니다.

승선 전 1박, 하선 후 1박이 포함되어 있어 크루즈 앞뒤로 코펜하겐 시내 관광을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낯선 공항에서 숙소·항구까지 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내내 안심하고 다니실 수 있도록 여행자보험을 기본으로 챙겨드립니다.
혼자 신청하는 사람도 많은가요? 어색하지 않을까요?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실제로 혼자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들 비슷한 마음입니다 :) 함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해져 여행 끝나고도 연락을 이어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 일정 무조건 같이 다녀야 하나요?
도시 간 이동은 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지만 , 도시내 시간은 자유 일정으로 보장되는 여행입니다. 혼자 다니셔도 되고, 그날 마음 맞는 분들끼리 즉석으로 다니셔도 됩니다 :)
자유시간에는 뭘 해야 할까요? 추천해주시나요?
도시별로 방문지, 맛집 등 더유럽의 노하우를 담은 정보가 공유됩니다!
여행 전날 밤 침대에 누워 내일 갈 곳을 결정해도 200% 즐길 수 있습니다!
크루즈 여행은 처음인데,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네, 괜찮습니다 :) 더유럽크루즈는 2030 참가자들이 함께 타는 여행이라 승선부터 하선까지 투어리더가 같이 움직입니다. 선내에서는 자유롭게 지내시고, 기항지에서는 함께 다니거나 자유 일정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배 안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따로 돈을 내나요?
메인 다이닝룸과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는 추가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단, 룸서비스나 일부 특별 음료·주류 식당은 별도 요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뱃멀미가 걱정돼요. 배가 많이 흔들리나요?
지중해·에게해를 다니는 대형 크루즈선은 흔들림이 크지 않은 편이라 멀미를 느끼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시면 멀미약을 챙기시고, 예약 시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시면 객실 위치 등을 함께 살펴 드립니다.
기항지에서는 어떻게 다니나요? 배를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기항지마다 배가 정박하는 시간 안에서 투어리더와 함께 시내를 다녀오거나 자유 일정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출항 시간은 매일 다시 안내드리고, 투어리더가 시간에 맞춰 함께 돌아오니 배를 놓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객실은 어떤 방인가요? 혼자 쓸 수도 있나요?
기본은 2인 1실이며 기본은 인사이드 캐빈으로 제공됩니다. 1인 사용이나 객실 업그레이드는 선사 요금이 별도로 붙으니 신청 시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크루즈 여행에 필요한 준비물이 따로 있나요?
여권(6개월 이상 유효), 편한 신발, 수영복, 선내 저녁 식사용으로 단정한 옷 한 벌 정도를 권합니다. 선내에서는 전용 카드로 결제하고, 기항지에서는 현지 통화나 카드를 쓰시면 됩니다. 자세한 준비물은 출발 전 안내문으로 보내드립니다.
밤사이 크루즈가 다음 도시로 데려다주고, 아침이면 새로운 북유럽 항구가 펼쳐집니다. 코펜하겐 → 바르네뮌데(베를린) → 산네스 → 베르겐 → 링달 → 오슬로 → 코펜하겐, 전 구간을 크루즈로 이동합니다 🌊
기항지에서는 투어리더와 함께 핵심 동선을 따라가며, 낯선 항구에서도 이동과 일정 걱정 없이 풍경에 집중합니다.




전 일정 선내 뷔페식과 정찬식이 제공됩니다. 리조트급 다이닝을 매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항지에서는 현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일정 흐름에 맞춰 식사 시간을 안내합니다. 덴마크·독일·노르웨이 각 항구의 다채로운 로컬 맛도 만나보세요.




기본 객실은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싱글룸도 신청 가능합니다.
오션뷰, 발코니룸, 한층 넓고 여유로운 스위트까지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매일 숙소를 옮기고 짐을 다시 싸는 번거로움 없이, 방은 그대로 두고 풍경만 바뀝니다 😊




보증금은 별도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정상참가비는 1인 기준 3,590,000원이며,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기준입니다. 항공권 및 기항지 여행 경비는 불포함입니다.
왕복 항공권은 불포함이며 더유럽에서 무료 대행 가능합니다. 항공 스케줄은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 1:1 상담으로 문의하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