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즈 선실료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기준 7박 선실료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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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럽크루즈 · 덴마크 · 독일 · 노르웨이
노르웨이 피오르드 크루즈, 코펜하겐에서 베르겐·오슬로까지 백야 아래 항해
만 18세 이상 · 2030 세대
7월 16일 출발 7.16 출발
마감임박10월 31일까지 입금하시면 이 금액
해당하시는 할인 혜택은 모두 중복으로 적용됩니다.
회차를 고르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 코드가 바로 발급됩니다.
일정·준비 사항과 앞으로의 진행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담당자 안내에 따라 좌석이 확정됩니다.
여권·보험 등 출발 준비를 함께 확인합니다.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98bffc30-98ec-4581-b77e-687a8e2bd98c.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f1e499db-0a43-400b-80b4-512aacc9e69a.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e0ad47d0-be6f-4004-92f3-da4bc3c727f8.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101f17b2-c297-466e-bbb7-4f961a92269d.webp)
![[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https://media.theeurope.net/products/4c5c436a-30c3-4059-b019-1187b26bf1d2/e66e0a87-df65-465e-8b13-4c4c3d67fc26.webp)
1년 중 밤이 가장 짧은 계절, 해가 완전히 지지 않는 북유럽의 여름을 향해 9박 11일(크루즈 승선 7박) 일정으로 북유럽을 여행합니다. 짐은 배에 딱 한 번 풀고 끝. 눈뜨면 독일, 며칠 뒤엔 604미터 절벽 위 설교단 바위, 어느새 다시 덴마크입니다. 게다가 이번엔 혼자가 아닙니다. 전 일정 투어리더가 함께하는 '위드' 여행이라, 백야의 낯선 밤에도 헤매지 않고 온전히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매일 숙소를 옮기는 여행에서 가장 힘든 건 관광이 아니라 이동입니다. 크루즈 여행은 잠들었다 눈뜨면 이미 다음 나라입니다. 덴마크에서 독일로, 노르웨이로 국경을 넘는 동안 우리는 그저 자고 있으면 됩니다.
MSC 마그니피카는 수영장과 스파, 카지노, 매일 밤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대형 크루즈선입니다. 기항하지 않는 해상 항해일(Day at Sea)조차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출발해 독일 바르네뮌데를 지나, 노르웨이 산네스에서는 604미터 절벽 위 프레이케스톨렌과 리세피오르드를, 베르겐에서는 알록달록한 목조 부두를, 링달과 오슬로를 거쳐 다시 코펜하겐으로 돌아오는 크루즈 승선 7박을 포함한 9박 11일 일정입니다. 해가 지지 않는 여름밤, 노르웨이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압도적인 절벽과 협만이 기다립니다.
자유여행처럼 자유롭게, 하지만 혼자가 아니게. 투어리더가 승선부터 하선까지 전 일정 동행하며 기항지 동선과 시간 관리를 챙겨드립니다. 낯선 언어의 북유럽 항구도시도 걱정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승선 전날과 하선 다음 날, 코펜하겐 시내 호텔에서 하루씩 더 머뭅니다. 티볼리 가든과 뉘하운까지, 북유럽의 관문 도시를 급하게 스치지 않고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위드'만의 여유입니다.
덴마크 · 독일 · 노르웨이
코펜하겐 → 바르네뮌데 → 산네스 → 스타방에르 → 베르겐 → 오슬로 → 코펜하겐
배로 이동 (화살표는 가는 방향)
날짜별 일정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인천 출발 → 코펜하겐 도착(당일) → 시내 호텔 체크인, 자유 일정
오전 코펜하겐 자유 관광(티볼리 가든·뉘하운 등) → 크루즈 터미널 이동 → 승선·출항(18:00)
바르네뮌데(베를린) 기항(07:00~17:00) → 바르네뮌데 구항구·뤼벡 구시가지·브란덴부르크 문(베를린)
해상 항해 (Day at Sea)
산네스 기항(07:00~16:00, 시각 확인 필요) → 프레이케스톨렌·리세피오르드 크루즈·스타방에르 구시가지
베르겐 기항(09:00~19:00) → 브뤼겐·플로이바넨 푸니쿨라·한자 박물관
링달 기항(텐더, 09:00~18:00) → 린데스네스 등대·링달스피오르덴
오슬로 기항(09:00~16:00) → 아케르스후스 요새·비겔란 조각공원·바이킹 박물관
코펜하겐 하선 → 시내 호텔 체크인, 자유 일정
호텔 조식 → 공항 이동 → 귀국 (시차로 한국 도착은 현지 출발 다음날)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기준 7박 선실료가 포함됩니다.

수영장, 스파, 피트니스센터, 카지노 등 선내 공용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별도의 식사 준비나 비용 걱정 없이 선내에서 조식부터 중·석식까지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마련된 선내 뷔페와 정찬 식사를 통해 크루즈 여행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함께 누려보세요.

승선 전 1박, 하선 후 1박이 포함되어 있어 크루즈 앞뒤로 코펜하겐 시내 관광을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3성급 호텔 (시티택스 포함)

낯선 공항에서 숙소·항구까지 전용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내내 안심하고 다니실 수 있도록 여행자보험을 기본으로 챙겨드립니다.
크루즈 선실료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부대시설 이용료
전 일정 선내 뷔페식 & 정찬식 식사
투어리더 동행
여행자보험 (2억원)
코펜하겐 시내 2박 3성급 호텔 (시티택스 포함)
공항 픽업
혼자 신청하는 사람도 많은가요? 어색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혼자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여행 후에도 연락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 일정 무조건 같이 다녀야 하나요?
도시 간 이동은 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지만, 도시 내 시간은 자유 일정으로 보장되는 여행입니다. 혼자 다니셔도 되고, 그날 마음 맞는 분들끼리 즉석으로 다니셔도 됩니다.
자유시간에는 뭘 해야 할까요? 추천해주시나요?
도시별로 방문지, 맛집 등 더유럽의 노하우를 담은 정보가 공유됩니다.
여행 전날 밤 침대에 누워 내일 갈 곳을 결정해도 200% 즐길 수 있습니다.
크루즈 여행은 처음인데,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네, 2030 참가자들이 함께 타는 여행입니다. '위드' 상품은 투어리더가 승선부터 하선까지 동행하고, '프리' 상품은 자유롭게 나만의 속도로 다니실 수 있어요.
'위드'와 '프리'는 뭐가 다른가요?
위드는 투어리더가 전 일정 동행하며 기항지 동선을 함께 챙겨드립니다. 프리는 투어리더 없이 기항지 일정을 직접 정하는 자유여행 방식으로 같은 노선이라도 가격과 포함 사항이 달라서, 원하는 방식의 여행을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뱃멀미가 걱정돼요. 배가 많이 흔들리나요?
대형 크루즈선은 흔들림이 크지 않은 편이라 멀미를 느끼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시면 멀미약을 챙기시고, 예약 시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시면 객실 위치 등을 함께 살펴 드립니다.
밤사이 배가 다음 도시로 데려다줍니다. 기차역을 뛰어다니거나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 없이, 눈을 뜨면 창밖에 새로운 항구가 펼쳐집니다 ✨
코펜하겐 → 바르네뮌데(베를린) → 산네스 → 베르겐 → 링달 → 오슬로 → 코펜하겐, 전 구간을 크루즈로 이동합니다 🌊
기항지에 도착하면 그때부턴 자유입니다! 대중교통이든 도보든, 산네스로 갈지 오슬로로 갈지, 각자 원하는 속도와 방향으로 하루를 설계하시면 됩니다.




전 일정 선내 뷔페식과 정찬식이 제공됩니다. 리조트급 다이닝을 매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항지에서는 현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일정 흐름에 맞춰 식사 시간을 안내합니다. 덴마크·독일·노르웨이 각 항구의 다채로운 로컬 맛도 만나보세요.




기본 객실은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시다면 싱글룸도 신청 가능합니다.
오션뷰, 발코니룸, 한층 넓고 여유로운 스위트까지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매일 숙소를 옮기고 짐을 다시 싸는 번거로움 없이, 방은 그대로 두고 풍경만 바뀝니다 😊




| 취소 시점 | 공제 |
|---|---|
| 출발 91일 전까지공제 없이 전액 환급 | 공제 없음 |
| 출발 90일 전 ~ 61일 전 | 여행요금의 20% |
| 출발 60일 전 ~ 31일 전 | 여행요금의 30% |
| 출발 30일 전 ~ 22일 전 | 여행요금의 45% |
| 출발 21일 전 ~ 16일 전 | 여행요금의 65% |
| 출발 15일 전 ~ 6일 전 | 여행요금의 85% |
| 출발 5일 전 ~ 출발 당일노쇼·승선 거부·중도 하선 포함 | 여행요금의 100% |
환급 시기 여행자 사정으로 취소하면 PENALTY를 공제한 금액을 취소 확정일부터 3개월이 지난 뒤 순차적으로 환급합니다. 여행계약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하면 3영업일 이내에 전액 환급합니다.
취소는 회사가 취소 의사를 접수한 날을 기준으로 처리하며, 항공권·현지 숙소 등 이미 지출된 실비는 위 공제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체 조항은 더유럽크루즈 특별약관 (유럽 출항)에서 확인하세요.
정상참가비는 1인 기준 3,590,000원이며,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기준입니다. 항공권 및 기항지 여행 경비는 불포함입니다.
최소 50만원부터 분납 가능하며, 출발 45일 전까지 완납해야 합니다.
왕복 항공권은 불포함이며 더유럽에서 무료 대행 가능합니다. 항공 스케줄은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 1:1 상담으로 문의하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