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발 → 코펜하겐 도착
인천 출발 → 코펜하겐 도착(당일) → 시내 호텔 체크인, 자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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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의 피오르드] 더유럽 크루즈 위드 · 코펜하겐
9박 11일 · 회차를 고르면 날짜가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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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코펜하겐 자유 관광(티볼리 가든·뉘하운 등) → 크루즈 터미널 이동 → 승선·출항(18:00)

1843년 문을 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 중 하나, 야간 조명이 켜지면 도심 한복판이 동화 속 정원으로 바뀐다.

알록달록한 옛 건물이 늘어선 운하 거리, 야외 테이블에 앉아 덴마크식 여유를 즐기기 좋은 코펜하겐의 상징적 풍경.

12세기 성터 위에 세워진 덴마크 의회·왕실 건물, 첨탑 전망대에 오르면 코펜하겐 전경이 한눈에 담긴다.
바르네뮌데(베를린) 기항(07:00~17:00) → 바르네뮌데 구항구·뤼벡 구시가지·브란덴부르크 문(베를린)
해상 항해 (Day at Sea)
산네스 기항(07:00~16:00, 시각 확인 필요) → 프레이케스톨렌·리세피오르드 크루즈·스타방에르 구시가지

리세피오르드 604미터 절벽 위로 깎아지른 듯 평평하게 뻗어나온 바위, 노르웨이를 대표하는 절경이자 한 번은 두 눈으로 직접 서보고 싶은 전망대.

깎아지른 절벽과 폭포 사이를 가르며 나아가는 협만 크루즈, 배 위에서 올려다보는 피오르드의 압도적인 스케일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하얀 목조 가옥이 촘촘히 늘어선 북유럽 최대 규모의 목조 건축 보존지구, 산네스와 다리 하나로 이어지는 노르웨이 석유 산업의 관문 도시.
베르겐 기항(09:00~19:00) → 브뤼겐·플로이바넨 푸니쿨라·한자 박물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알록달록한 목조 건물 부두, 좁은 골목과 어두운 회랑 사이로 중세 상인들의 시간이 그대로 남아있다.

플로위엔 산 정상까지 오르는 등산 열차, 정상에 서면 베르겐 시가지와 피오르드가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북독일 상인들의 무역 역사를 그대로 보존한 목조 상관, 나무 냄새 가득한 방 안에 17세기 생활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링달 기항(텐더, 09:00~18:00) → 린데스네스 등대·링달스피오르덴
오슬로 기항(09:00~16:00) → 아케르스후스 요새·비겔란 조각공원·바이킹 박물관

12세기부터 오슬로 항을 지켜온 성채, 성벽 위에서 내려다보는 피오르드와 크루즈선의 풍경이 인상적이다.

구스타브 비겔란의 조각 212점이 펼쳐진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작가 조각공원, 인간의 생로병사를 형상화한 작품들이 압도적이다.

9세기 실제 바이킹 선박을 보존한 박물관과, 지붕까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물결 모양의 오페라하우스, 옛 항해술과 현대 건축이 공존하는 오슬로의 두 얼굴.
코펜하겐 하선 → 시내 호텔 체크인, 자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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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 공항 이동 → 귀국 (시차로 한국 도착은 현지 출발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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