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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럽 소개

v1.02026-08-21 시행

더유럽 - 유럽을 여행하는 새로운 보법

인생에 한 번, 제대로 경험할 유럽. 혼자 떠나는 첫 유럽이든, 오래 미뤄 온 부모님과의 여행이든, 가족끼리 달리는 길 위의 여행이든. 더유럽은 그 한 번을 진심으로 만듭니다.

떠나는 방법은 달라도, 기준은 하나입니다

처음 더유럽은 혼자 유럽에 가는 사람들을 위한 여행으로 시작했습니다. 대형 버스에 실려 정해진 시간표대로 움직이는 여행 말고, 이동은 편하게 하고 도시에선 자기 속도로 걷는 여행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지금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유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혼자라면 전용 차량으로 편하게 움직이는 코우치 여행으로, 부모님과 함께라면 짐을 한 번만 풀고 매일 새 도시를 만나는 크루즈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라면 내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 여행으로.

방법은 늘었지만 기준은 그대로입니다. 정해진 틀에 사람을 맞추지 않고, 사람에게 맞는 방법으로 유럽을 보여 주는 것. 그게 더유럽이 여행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나에게 맞는 여행을 고르세요

더유럽크루즈 · 짐은 한 번, 도시는 매일 새로

여러 나라를 보고 싶은데 매일 짐을 싸고 이동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크루즈가 답입니다. 배에 한 번 짐을 풀면, 자는 동안 배가 다음 도시로 데려다줍니다. 아침에 창밖으로 새 항구를 보고, 낮엔 기항지를 둘러보고, 저녁엔 배로 돌아와 쉬면 됩니다.

걷는 양과 쉬는 시간을 조절하기 쉬워서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 부부가 여유 있게 다니는 여행에 특히 잘 맞습니다. 지중해·북유럽 일정은 상단 메뉴 더유럽크루즈에 있습니다.

더유럽자동차 · 멈추고 싶은 곳에서 멈추는 여행

버스 시간표 대신 내가 정한 속도로 달리는 여행입니다. 지나가다 마음에 드는 마을이 보이면 차를 세우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곳에선 조금 더 머물러도 됩니다.

우리 가족, 우리 일행만의 공간에서 움직이니 아이와 함께 가거나 짐이 많은 여행에도 편합니다. 코스는 상단 메뉴 더유럽자동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유럽코우치 · 혼자 떠나도 혼자가 아닌 여행

대형 버스 투어는 다 같이 한꺼번에 움직여야 해서, 자유일정을 넣고 싶어도 넣기가 어렵습니다. 더유럽코우치는 전 일정을 전용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대중교통을 갈아탈 필요도, 정해진 틀에 맞춰 움직일 필요도 없습니다. 도시에 도착하면 각자의 속도로 유럽을 느끼면 됩니다.

크루즈메이트 by 더유럽 · 유럽 너머의 바다로

더유럽이 유럽 밖 바다로 넓힌 크루즈 브랜드입니다. 빙하 사이를 지나는 알래스카부터, 가까워서 부담 없는 아시아 크루즈까지. 크루즈가 처음이어도 일정부터 승선 준비까지 더유럽이 해 오던 방식대로 챙깁니다. 왼쪽 위 크루즈메이트 메뉴에서 만나 보세요.

같은 날짜에 출발한 사람들은 참가자가 아니라 '동기'가 됩니다. 낮엔 각자 걷고 저녁엔 함께 모여 하루를 나누다 보면, 여행이 끝난 뒤에도 이어지는 관계가 남습니다. 혼자 떠나도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여행입니다. 출발 일정은 상단 메뉴 더유럽코우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유럽, 어떻게 떠나 볼까요?

누군가는 혼자 떠나 평생 갈 동기를 만납니다. 누군가는 오래 미뤄 온 부모님과의 여행을 드디어 떠나, 갑판 위에서 같은 노을을 봅니다. 누군가는 가족과 차를 타고 지도에 없던 작은 마을에 멈춰 섭니다.

여행의 모습은 모두 다르지만, 돌아와서 "또 가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 여행을 만드는 것. 더유럽이 매일 하는 일입니다.

어떤 여행이 맞을지 아직 모르겠다면, 그것도 괜찮습니다. 누구와 가는지, 얼마나 쉬고 싶은지, 어디가 궁금한지만 알려 주세요. 담당자가 이야기를 듣고 지금 나에게 맞는 여행을 같이 골라 드립니다. 신청은 부담 없이, 상담을 받아 보고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행이 있다면 상세 페이지에서 바로 신청하고, 아직 고민 중이라면 오른쪽 아래 카카오톡 상담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유럽을 여행하는 새로운 보법, 이번엔 당신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