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더유럽 후기입니다!

The유럽프로젝트

2월 2일부터 27일까지의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글재주가 좋지 않아서 생각나는 대로 써보려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장 먼저 준비물부터 말하자면 상비약, 우산, 밥솥, 보조배터리, 멀티탭, 드라이기 이 정도가 생각이 납니다.

여행 준비를 할 때 밥솥이 왜 필요한가 생각이 많이 들었지만 여행을 하며 느낀 바로는 밥솥이 만능입니다 진짜로!!

무조건 챙기세요

약 같은 건 본인 평소 몸 상태 생각해서 챙기면 될 거 같아요.

멀티탭은 2인실 이상으로 쓰는 경우가 많으니 챙기는 게 좋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주의해야 된다고 생각한 몇 가지 중에 하나는 휴대폰을 분실했을시 대처할 수 있는 보조 핸드폰의 여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으로는 esim입니다. 저는 esim을 구매해서 한 달 동안 사용을 했지만 여행 막바지에 esim이 안 돼서 2일 정도 핸드폰 없이 생활을 한 적이 있습니다. 숙소에서 와이파이로만 연락해서 대처를 하니까 오래 걸린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esim을 사용할 거라면 문제가 생겼을 때 할 수 있는 대처 방법 정도는 어느 정도 숙지하고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로는 여윳돈입니다. 예상외로 돈을 많이 썼을 경우를 대비해서 30만 원 여윳돈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영국에서 벨기에 가는 페리 탑승 시 캡 모자 착용에 주의를 기울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페리에서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바람이 심해서 모자가 날아 가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서 착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모자를 그렇게 잃어버릴 뻔했습니다.

여행계획이나 건물사진같은건 다들 잘 찾아볼거라 생각하고 제가 여행하며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 위주로 써봤습니다.

이상으로 7기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기행 단장님 너무 잘생기셨습니다!!! 7기 비주얼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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