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프라하에서 남긴 추억 - 함께라서 행복했던

The유럽 To You D코스

프라하에서 남긴 추억

함께라서 행복했던

함께라서 불편할 줄 알았는데 함께라서 행복했던 더유럽 투유 D코스

위 사진은 저희 조원들과 함께 드레스코드를 맞추어 프라하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미리 얘기하고 온 내용이 아니라서 가장 흔한 청 + 흰으로 맞추어보았는데 그래도 예쁘죠!!

여러분도 옷 맞추어 입고 사진 찍어보시길 완전 추천드릴게요!!

이렇게 보면 대화도 많이 하고 오래 만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만난지 4일 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는

말이 통하고 안심이 되는 관계가 서로밖에 없는 외국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친해지지?'라는 생각은 안하셔도 돼요.

함께 유럽 여행을 왔고, 함께 다녀야한다는 생각만으로도 동질감이 생겨서 엄청 빨리 친해질 수 있어요!

함께 다니다는 것의 가장 최고의 장점은 맛있는 걸 많이 먹을 수 있다는 거예요!

유럽은 한국보다 물가가 비싸고, 또 음식점을 한 번 가면 다시 가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메뉴 하나하나가 아쉬운데 다같이 다니면 먹고 싶은거 다~ 시켜서 함께 먹으면 된답니다.

함께라서 든든하고, 무섭지 않았어요

사실 유럽여행은 설렘도 많지만 두려움도 크잖아요

그런데 함께이기에 두려움보단 설렘이 더더욱 커지게 돼요!​

여러분도 함께라서 행복한 여행

더유럽 투유로 좋은 추억 많이 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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