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즈 선실료
전 일정 동안 크루즈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선실 숙박이 포함됩니다. 이동과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매일 짐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여행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홈›여행 상품›더유럽 아시아 크루즈›더유럽 오키나와 대만 크루즈 프리
더유럽 아시아 크루즈 · 일본 · 대만
나하에서 이시가키·대만·미야코지마를 거쳐 도쿄까지, 겨울에 떠나는 섬 크루즈
만 18세 이상 · 2030 세대
1월 11일 출발 1.11 출발
회차를 고르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 코드가 바로 발급됩니다.
일정·준비 사항과 앞으로의 진행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담당자 안내에 따라 좌석이 확정됩니다.
여권·보험 등 출발 준비를 함께 확인합니다.
객실: 2인 1실 기준
혼자 신청: 싱글 추가금을 내고 1인 1실 이용 (금액은 상담 때 안내)
운영: 투어리더 비동행






더유럽 오키나와 크루즈 프리는 오키나와 나하에서 승선해 이시가키, 대만 지룽, 미야코지마를 거쳐 도쿄에서 내리는 6박 7일 크루즈 자유여행입니다.
1월, 한국이 가장 추울 때 남쪽 섬으로 가요. 나하에서 배에 오르면 매일 아침 다른 섬, 다른 나라가 창밖에 와 있어요. 에메랄드빛 이시가키 바다, 홍등이 걸린 대만 지우펀 골목, 바다 위로 길게 뻗은 미야코지마 다리를 하루씩 만나요. 마지막 이틀은 바다 위에서 천천히 북쪽으로 올라가 도쿄에 닿아요. 겨울에 떠나는 섬 여행을 배 한 척으로 이어 가요. 🌊
1월 오키나와와 대만의 낮 기온은 20도 안팎이에요. 패딩은 캐리어에 넣고 반팔과 얇은 겉옷이면 충분해요. 물에 들어가기엔 조금 차갑지만 해변을 걷고 섬을 둘러보기엔 쾌적한 계절이에요.
이시가키 북쪽 가비라만은 일본 국가 명승으로 지정된 바다예요. 유리 바닥 보트를 타면 발아래로 산호와 열대어가 지나가요. 시내로 돌아오면 공설시장에서 이시가키 소고기와 섬 과일을 맛봐요. 한국에서 바로 가기 어려운 섬을 배로 편하게 들러요.
지룽에 내리면 산비탈 옛 금광 마을 지우펀이 가까워요. 홍등이 걸린 좁은 계단 골목을 오르다 찻집에 앉아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롱차를 마셔요. 타이베이 101 전망대에 올라 도시를 한눈에 보는 것도 좋아요. 저녁엔 항구 앞 묘구 야시장에서 대만 길거리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돌아와요.
미야코지마와 이라부섬을 잇는 이라부 대교는 길이 3.5km로, 다리 양옆이 온통 푸른 바다예요. 요나하 마에하마 해변은 7km 가까이 하얀 모래가 이어지는 섬의 대표 해변이에요. 바닷물이 맑아 얕은 곳에서도 바닥이 훤히 보여요. 섬을 돌며 전망대마다 잠깐씩 멈춰 사진을 남겨요.
마지막 이틀은 아무 데도 들르지 않고 바다 위에서 보내요. 갤러리아 벨리시마의 LED 천장 아래를 걷고, 수영장과 볼링장에서 놀고, 저녁엔 정찬과 극장 공연을 즐겨요. 그렇게 쉬다 보면 배는 도쿄만에 들어와 있어요. 같은 곳으로 돌아오지 않고 도쿄에서 내리니, 원하면 며칠 더 머물다 와도 돼요.
일본 · 대만
나하 → 이시가키 → 지룽 → 미야코지마 → 전일해상 → 도쿄
배로 이동 (화살표는 가는 방향) 해상일 (항구에 대지 않는 날)
날짜별 일정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추천 방문지 : 국제거리, 마키시 공설시장
추천 방문지 : 가비라만, 이시가키 시내
추천 방문지 : 지우펀, 타이베이 101, 지룽 시내
추천 방문지 : 이라부 대교, 요나하 마에하마 해변
갤러리아 벨리시마, 수영장, 선상 공연
갤러리아 벨리시마, 수영장, 선상 공연
도쿄 입항 후 하선, 인천행 항공편 탑승.

전 일정 동안 크루즈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선실 숙박이 포함됩니다. 이동과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매일 짐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크루즈 안에서도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 선내 공용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 위에서도 휴식과 여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부대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해 보세요.

여행 중 별도의 식사 준비나 비용 걱정 없이 선내에서 조식부터 중·석식까지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마련된 선내 뷔페와 정찬 식사를 통해 크루즈 여행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함께 누려보세요.

더유럽이 여행자보험 2억원을 기본으로 챙겨드립니다. 여행 내내 든든하게 함께하니, 낯선 바다 위에서도 안심하고 크루즈 여행의 설렘을 온전히 누려보세요.
크루즈 선실료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부대시설 이용료
전 일정 선내 뷔페식 & 정찬식 식사
여행자보험 (2억원)
왕복 항공권 (더유럽 무료 대행 가능)
기항지 여행 경비
선상 유료시설 이용
선상팁 (1인 1박당 약 $16~18)
혼자 신청하는 사람도 많은가요? 어색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혼자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여행 후에도 연락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 일정 무조건 같이 다녀야 하나요?
도시 간 이동은 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지만, 도시 내 시간은 자유 일정으로 보장되는 여행입니다. 혼자 다니셔도 되고, 그날 마음 맞는 분들끼리 즉석으로 다니셔도 됩니다.
자유시간에는 뭘 해야 할까요? 추천해주시나요?
도시별로 방문지, 맛집 등 더유럽의 노하우를 담은 정보가 공유됩니다.
여행 전날 밤 침대에 누워 내일 갈 곳을 결정해도 200% 즐길 수 있습니다.
밤사이 배가 다음 도시로 데려다줍니다. 기차역을 뛰어다니거나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 없이, 눈을 뜨면 창밖에 새로운 항구가 펼쳐집니다 ✨
기항지에 도착하면 그때부턴 자유입니다. 이시가키 바다로 갈지 지우펀 골목으로 갈지, 각자 원하는 속도와 방향으로 하루를 설계하면 됩니다.




전 일정 선내 뷔페식과 정찬식이 제공됩니다. 리조트급 다이닝을 매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항지에서는 자유롭게 현지식을 즐기시는 자율 식사로 진행됩니다. 이시가키 소고기, 지룽 묘구 야시장의 대만 길거리 음식처럼 기항지마다 다른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기본 객실은 2인 1실로, 6박간 편하게 함께 지내실 수 있습니다. 혼자 신청하시면 싱글 추가금으로 1인 1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 특별한 뷰를 원한다면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창밖으로 바다가 펼쳐지는 오션뷰, 나만의 발코니에서 바람을 즐기는 발코니룸, 한층 넓고 여유로운 스위트까지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매일 숙소를 옮기고 짐을 다시 싸는 번거로움 없이, 방은 그대로 두고 풍경만 바뀌는 7일입니다 😊




※ 본 상품에는 왕복 항공권, 공항·크루즈 터미널 이동 및 기항지 관광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최소 50만원부터 분납 가능하며, 출발 90일 전까지 완납해야 합니다.
인천→나하, 도쿄→인천 항공권은 참가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승선일 낮에 나하에 도착하는 항공편과 하선일 오후 이후 도쿄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개별적으로 예약해야 하며, 원하시는 경우 더유럽에서 항공권 예약을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카카오톡 채널이나 홈페이지 1:1 상담으로 문의하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