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즈 선실료
전 일정 동안 크루즈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선실 숙박이 포함됩니다. 이동과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매일 짐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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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럽 아시아 크루즈 · 중국
부산에서 바로 떠나는 상하이·제주 4박 크루즈
전 연령 참가 가능 · 만 18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8월 22일 출발 8.22 출발
마감임박10월 31일까지 입금하시면 이 금액
해당하시는 할인 혜택은 모두 중복으로 적용됩니다.
회차를 고르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예약 코드가 바로 발급됩니다.
일정·준비 사항과 앞으로의 진행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담당자 안내에 따라 좌석이 확정됩니다.
여권·보험 등 출발 준비를 함께 확인합니다.





더유럽 동아시아 크루즈 프리는 부산에서 승선해 중국 상하이와 제주를 돌고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는 4박 5일 크루즈 자유여행으로, 투어리더 없이 내 속도로 다니는 여행입니다.
비행기 없이 해외로 떠나는 데 필요한 건 부산항까지 가는 길뿐입니다. 부산에서 배에 오르면 하루의 해상일, 와이탄 강변과 예원이 기다리는 상하이, 주상절리대와 천지연폭포가 있는 제주를 지나 다시 부산까지. 항로는 배가 정해주고, 각 항구에서 무엇을 볼지는 내가 정합니다. 크루즈 선실과 식사만 챙겨두고 나머지는 나답게 채우는 '프리' 여행입니다.
공항 수속도 시차도 없이 부산항에서 타고 같은 자리에서 내립니다. 매일 숙소를 옮기는 대신 잠들었다 눈뜨면 다음 항구에 닿아 있고, 수도권에서도 KTX 한 번이면 부산항까지 갈 수 있습니다.
와이탄 강변엔 1920~30년대 은행과 호텔 건물이 줄지어 서 있고, 강 건너엔 동방명주와 상하이 타워가 솟아 있습니다. 명나라 정원 예원을 걷고 옛 거리에서 샤오롱바오를 맛본 뒤, 난징루를 따라 상하이의 옛 모습과 지금 모습을 함께 만납니다.
배는 서귀포 강정항에 들어옵니다. 가까운 중문 해안에서 육각형 돌기둥이 늘어선 주상절리대를 보고, 숲길을 따라 천지연폭포까지 걷고, 매일올레시장에서 흑돼지 꼬치와 귤 디저트를 맛봅니다. 비행기로 갈 때와 달리 바다 쪽에서 섬으로 들어오는 풍경부터 새롭습니다.
기항 없이 종일 바다 위에서 보내는 해상일에는 길이 약 96m의 LED 천장이 덮인 갤러리아 벨리시마와 극장 공연, 수영장, 볼링장 같은 시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관광이 없는 하루도 지루할 틈 없이, 상하이에 닿기를 기다리는 설렘으로 채워집니다.
항구에 내리면 그때부터는 나의 시간입니다. 옛 거리와 골목이 좋은 날은 상하이 시내에서, 바다와 숲길이 좋은 날은 서귀포 해안에서 원하는 만큼 머무세요. 승선 시간만 지키면, 그 사이는 온전히 내 자유입니다.
중국
부산 → 전일해상 → 상하이 → 제주 → 부산
배로 이동 (화살표는 가는 방향) 해상일 (항구에 대지 않는 날)
날짜별 일정입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 있습니다.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승선 수속 후 출항.
갤러리아 벨리시마, 수영장, 선상 공연
추천 방문지 : 와이탄, 예원, 난징루
추천 방문지 : 주상절리대, 천지연폭포, 매일올레시장
부산항 입항 후 하선, 해산.

전 일정 동안 크루즈에서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선실 숙박이 포함됩니다. 이동과 숙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매일 짐을 옮기는 번거로움 없이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크루즈 안에서도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 선내 공용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다 위에서도 휴식과 여가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부대시설을 부담 없이 이용해 보세요.

여행 중 별도의 식사 준비나 비용 걱정 없이 선내에서 조식부터 중·석식까지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가 마련된 선내 뷔페와 정찬 식사를 통해 크루즈 여행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함께 누려보세요.

더유럽이 여행자보험 2억원을 기본으로 챙겨드립니다. 여행 내내 든든하게 함께하니, 낯선 바다 위에서도 안심하고 크루즈 여행의 설렘을 온전히 누려보세요.
크루즈 선실료 (인사이드 캐빈, 2인 1실)
부대시설 이용료
전 일정 선내 뷔페식 & 정찬식 식사
여행자보험 (2억원)
부산항 왕복 교통비
기항지 여행 경비
선상 유료시설 이용
선상팁 (1인 1박당 약 $16~18)
혼자 신청하는 사람도 많은가요? 어색하지 않을까요?
실제로 혼자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여행 후에도 연락을 이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 일정 무조건 같이 다녀야 하나요?
도시 간 이동은 전용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지만, 도시 내 시간은 자유 일정으로 보장되는 여행입니다. 혼자 다니셔도 되고, 그날 마음 맞는 분들끼리 즉석으로 다니셔도 됩니다.
자유시간에는 뭘 해야 할까요? 추천해주시나요?
도시별로 방문지, 맛집 등 더유럽의 노하우를 담은 정보가 공유됩니다.
여행 전날 밤 침대에 누워 내일 갈 곳을 결정해도 200% 즐길 수 있습니다.
뱃멀미가 걱정돼요. 배가 많이 흔들리나요?
대형 크루즈선은 흔들림이 크지 않은 편이라 멀미를 느끼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걱정되시면 멀미약을 챙기시고, 예약 시 담당자에게 말씀해 주시면 객실 위치 등을 함께 살펴 드립니다.
밤사이 배가 다음 도시로 데려다줍니다. 기차역을 뛰어다니거나 캐리어를 끌고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 없이, 눈을 뜨면 창밖에 새로운 항구가 펼쳐집니다 ✨
기항지에 도착하면 그때부턴 자유입니다. 상하이 와이탄 강변으로 갈지 서귀포 해안으로 갈지, 각자 원하는 속도와 방향으로 하루를 설계하면 됩니다.


전 일정 선내 뷔페식과 정찬식이 제공됩니다. 리조트급 다이닝을 매일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기항지에서는 자유롭게 현지식을 즐기시는 자율 식사로 진행됩니다. 예원 앞 옛 거리의 샤오롱바오,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의 흑돼지 꼬치처럼 기항지마다 다른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기본 객실은 2인 1실로, 4박간 편하게 함께 지내실 수 있습니다. 혼자 신청하시면 싱글 추가금으로 1인 1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 특별한 뷰를 원한다면 업그레이드도 가능합니다. 창밖으로 바다가 펼쳐지는 오션뷰, 나만의 발코니에서 바람을 즐기는 발코니룸, 한층 넓고 여유로운 스위트까지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선사 잔여 객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일 숙소를 옮기고 짐을 다시 싸는 번거로움 없이, 방은 그대로 두고 풍경만 바뀌는 4박입니다 😊




| 취소 시점 | 공제 |
|---|---|
| 예약 확정 후 ~ 출발 91일 전 | 여행요금의 10% |
| 출발 90일 전 ~ 61일 전 | 여행요금의 30% |
| 출발 60일 전 ~ 46일 전 | 여행요금의 50% |
| 출발 45일 전 ~ 30일 전 | 여행요금의 75% |
| 출발 29일 전 ~ 출발 당일노쇼·승선 거부·중도 하선 포함 | 여행요금의 100% |
환급 시기 여행계약서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청약을 철회하면 3영업일 이내에 전액 환급합니다.
취소는 회사가 취소 의사를 접수한 날을 기준으로 처리하며, 항공권·현지 숙소 등 이미 지출된 실비는 위 공제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체 조항은 더유럽크루즈 특별약관 (아시아 출항)에서 확인하세요.
※ 본 상품에는 부산항 왕복 교통비 및 기항지 관광 비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선사 객실을 바로 확보해야 하는 상품이라 신청 후 완납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승선하고 같은 곳에서 하선해 항공권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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